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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웃사촌] 소소(昭笑)한 이야기(7월)
IP : 27.112.247.216  글쓴이 : 관리자   조회 : 166   작성일 : 19-07-24 00:00:00 |

소소한 이야기 (7) 활동

 

오늘은 더운 날씨에 제격인 음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.

 

필리핀에서 무더운 날씨에 간식으로 즐겨 먹는 할로할로인데요.

 




우리나라 팥빙수와 비슷하다고도 생각될 수 있지만 들어가는 재료에 차이가 있었습니다.

 

할로할로에는 우리나라 팥빙수와 다르게 바나나, 젤리, , 옥수수콘, 바닐라 아이스크림, 씨리얼, 레체플랜, 할라양우베, 과자 등 많은 재료들이 들어갑니다.


 


레체플랜은 우유와 계란 노른자, 연유를 넣고 섞은 후 설탕을 녹인 그릇에 부어 찜기로 찌어내면 부드러운 푸딩처럼 완성이 됩니다.

 

할라양우베는 고구마 가루와 연유, 마가린을 넣어 계속 저어준 후 식혀서 원하는 만큼 떼어 내면 완성입니다.


 


완성된 재료 뿐 아니라 개인의 기호에 따라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도 가능합니다.

 

완성된 할로할로는 복지관의 직원, 실습생과도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.


 


구성원들도 필리핀에서 먹는 맛과 같다고 하였습니다.


할로할로 한 그릇을 다 먹으니 무더운 더위가 조금은 물러난 것 같았습니다.






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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